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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대호 작성일20-08-14 14:13 조회15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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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코나 일렉트릭’이 한 번 충전으로 1000km 이상 주행에 성공했다.

현대차는 코나 일렉트릭 3대가 지난 7월 22~24일(현지시간) 독일에서 실시된 시험주행에서 각각 1026km, 1024.1km 그리고 1018.7km의 주행거리를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 시험에서 연비는 1kWh당 16km 안팎으로 나타나 국내 기준 공인 전비(전기차 연비)인 5.6 km/kWh를 훌쩍 뛰어넘었다.

이번 시험주행은 약 35시간 동안 독일 레이싱 서킷인 유로스피드웨이 라우지츠(라우지츠링)에서 다수의 운전자가 교대로 운전하며 진행됐다. 시험에는 일반 양산차가 투입됐고, 시험을 위해 임의로 차량 시스템을 조작한 부분은 없었다. 시험은 독일 자동차 매체 아우토빌트와 협업해 진행됐고, 라우지츠링 운영사인 데크라가 전 시험 과정을 모니터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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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팀은 코나 일렉트릭의 전력 소모를 줄이고 주행거리를 늘리기 위한 모든 방법을 동원했다. 시험팀 운전자들은 외부 기온이 29℃까지 오른 더운 날씨에도 에어컨을 작동하지 않았고, 인포테인먼트 시스템도 껐다. 다만 도로교통법을 준수하기 위해 주간주행등(DRL)은 켠 채로 달렸다.

주행을 마친 뒤 시험차 3대 평균속도는 약 30km/h로 집계됐다. 이는 교통체증, 신호대기, 주거지역 제한 속도 등을 고려한 일반적인 도심 주행 시 평균 속도와 비슷하다.

현대차는 코나 일렉트릭 3대가 모두 1000km 이상의 주행거리를 기록하면서 극히 적은 제조상의 편차를 나타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전력 충전량 표시의 정확도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코나 일렉트릭은 유럽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현대차의 전기차다. 현대차는 올해 1~7월 유럽에서 총 20만4737대의 자동차를 판매했는데 이 중 8.1%에 해당하는 1만6511대가 코나 일렉트릭 판매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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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는 유럽 친환경차 시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3월부터 유럽 전초기지 체코공장에서 코나 일렉트릭을 생산하고 있다. 이를 통해 유럽 소비자들의 코나 일렉트릭 출고 대기 기간이 대폭 줄었다.

독일에서 현대차 영업과 마케팅을 담당하는 임원인 위르겐 켈러 현대차 독일법인 MD는 “이번 시험주행을 통해 코나 일렉트릭은 효율적인 친환경 SUV로서의 잠재력을 보여줬다”며 “코나 일렉트릭은 일상생활에서 전기차 주행거리에 관한 걱정을 덜어줄 것”이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남대문시장 이어 동대문 상가서도 확진자 발생…곳곳 산발 감염
지역발생 환자 2단계 기준선 '50∼100명' 진입…'깜깜이' 비율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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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지난 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KSPO DOME)에서 열린 '미스터트롯'에서 거리두기를 위해 미사용 좌석에 테이프가 붙어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강애란 김유아 기자 =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4일 100명을 넘어서는 등 상황이 심상치 않게 돌아가자 방역당국이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를 2단계로 상향 조정하는 논의에 본격 착수했다.

코로나19 확산세가 그만큼 심상치 않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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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병 전문가들은 수도권만이라도 서둘러 2단계로 올려야 한다고 조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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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권 지역발생만 72명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국내 확진자는 103명으로, 이 가운데 지역발생 확진자는 85명으로 2단계 기준(50∼100명 미만)에 진입했다.

지역발생 확진자는 10∼14일 17명→23명→35명→47명→85명으로 닷새째 증가세를 보였는데 이는 수도권 환자(해외유입 제외)가 16명→13명→32명→41명→72명으로 급증한 데 따른 것이다.

특히 경기도 교회와 고등학교, 서울 남대문시장 상가와 요양병원, 패스트푸드 체인(롯데리아)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한 상황에서 전날에는 동대문패션타운 통일상가에서도 확진자 2명이 새로 나와 비상이 걸렸다.

방역당국은 "일촉즉발 상황", "5∼6월(이태원클럽·물류센터 등 집단감염)보다 우려",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는 징후" 등 표현을 써가며 지금의 코로나19 유행 상황이 심각한 수준임을 경고하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지난 5월 6일 방역체계를 지금의 거리두기 1단계에 해당하는 '생활속 방역'으로 전환한 지 꼭 100일째인 전날 브리핑에서 2단계 상향 검토 가능성을 공식 언급했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가 이날 검토 착수를 공식화했다.

중대본은 "현재 상황을 매우 엄중하게 보고 있다"면서 "서울·경기 등 수도권 지역의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 상향조정에 대한 검토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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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정부는 그동안 지역감염이 일시적으로 확산해도 사회·경제적 활동의 제약이 수반되는 거리두기 단계 상향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취해왔으나 확산 범위와 속도가 예사롭지 않다는 판단에 따라 이번에는 특단의 카드를 꺼내 들 수도 있다는 입장을 밝힌 것이다.

정부는 앞서 지난 2월 29일 처음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체계를 도입한 이후 시행 강도에 따라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3.22∼4.19), '완화된 사회적 거리두기'(4.20∼5.5)를 시행해 왔다. 현재는 명칭을 사회적 거리두기 1∼3단계로 통합해 코로나19 유행 상황에 따라 조정을 하도록 하고 있다.

◇ 1단계 기준선 잇따라 깨져…"수도권에서 한번 발생하면 지방 전파 위험"

정부가 이처럼 긴장하는 이유는 기준 지표 4개 중 하나는 이미 1단계를 넘었고, 또 다른 하나는 1단계를 넘어 2단계로 향하고 있기 때문이다. 다만 각 단계 전환은 최근 2주간의 환자 발생 추세를 종합적으로 판단하기 때문에 일일 확진자 수만으로 결정되는 것은 아니다.

먼저 핵심 기준인 일일 지역발생 확진자 수는 1단계 50명 미만, 2단계 50명∼100명 미만 기준이 적용되는데 지역발생 확진자가 전날 47명을 기록하며 2단계 기준에 근접한 데 이어 이날은 85명으로 치솟아 2단계 구간에 들어왔다.

또 감염경로가 불분명한 '깜깜이' 환자 비율은 이미 1단계(5%) 기준을 뛰어넘었다. 최근 2주간(7.31∼8.13) 발생한 전체 확진자는 501명으로, 이중 감염경로를 조사 중인 사례는 67명으로 전체 13.4%를 차지한다.

[표] 방역수칙 단계별 전환 참고 지표
┌────────────┬────────────────────────┐ │ 구분 (최근 2주간) │ 사회적 거리 두기 │ │ ├────────┬─────┬─────────┤ │ │1단계 (생활속거 │ 2단계 │ 3단계 │ │ │ 리두기) │ │ │ ├────────────┼────────┼─────┼─────────┤ │일일 확진환자 수(명) │ 50명 미만 │50명~100명│ 100∼200명 이상, │ │(지역사회 환자 중시) │ │ 미만 │1주 2회 더블링* 발│ │ │ │ │ 생 │ ├────────────┼────────┼─────┼─────────┤ │감염경로 불명 사례 비율 │ 5% 미만 │ - │ 급격한 증가 │ │ │ │ │ │ ├────────────┼────────┼─────┼─────────┤ │관리 중인 집단발생 현황(│ 감소 또는 억제 │지속적 증 │ 급격한 증가 │ │건) │ │ 가 │ │ ├────────────┼────────┼─────┼─────────┤ │방역망 내 관리 비율(%) │증가 또는 80% 이│ - │ - │ │ │ 상 │ │ │ └────────────┴────────┴─────┴─────────┘


이런 위험 상황에서 방역당국은 최근 감염자가 무증상·경증 상태로 지역사회에 상당 기간 머물며 '조용한 전파'를 일으키다가 뒤늦게 발견되는 양상이 잇따르는데 촉각을 세우고 있다. 어느 날 갑자기 '폭발적 증가'로 이어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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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정유진·일러스트.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자료 제공]


◇ 전문가들 "수도권만이라도 2단계로 올려야"

감염병 전문가들도 현재 상황이 심상치 않다고 진단하면서 집단감염이 잇따르는 수도권만이라도 광복절 연휴(15∼17일) 이전에 거리두기를 2단계로 높여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거리두기 단계는 원칙적으로는 전국에 적용되지만, 지역별 유행 정도의 편차가 심한 경우에는 권역·지역별로 차등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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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광주에서는 다단계판매 모임을 중심으로 확진자가 속출하자 지난달 2일부터 약 4주간 거리두기를 2단계로 올려 시행했다. 이 기간 지역사회 이동량은 42% 감소하는 등 효과를 나타냈고, 지역발생 확진자도 눈에 띄게 줄어들었다.

이재갑 한림대의대 감염내과 교수는 "당장 거리두기 단계를 올려야 할 수도 있다"며 "특히 수도권에서 한번 발생하면 지방으로 바로 이어질 수 있어 거리두기 빨리 강화하고, 또 광복절 연휴 집회도 금지하고, 소모임 자제 등도 강화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말했다.

김우주 고대구로병원 감염내과 교수는 "수도권 곳곳에 은밀한 전파가 이뤄지고 있는데 누가 감염자이고 누가 감염원인지 겉으로 모르는 '눈먼 자들의 도시'인 셈"이라며 "수도권이라도 한시적으로라도 (거리두기 단계를) 올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aeran@yna.co.kr
외교1차관 최종건, 법제처장 이강섭, 행안차관 이재영,
해수차관 박준영, 농촌진흥청장 허태웅, 특허청장 김용래
새만금개발청장 양충모, 보훈처 차장 이남우, 공정위 부위원장 김재신

청와대 전경. 매일신문 DB


문재인 대통령은 14일 외교부 제1차관에 최종건 청와대 국가안보실 평화기획비서관을 내정하는 등 9개 차관급 인사를 단행했다. 하지만 새로 단행된 차관들 중 대구경북 출신 인사는 한 명도 없어 지역차별 논란이 일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인사에서는 외교부 1차관 외에도 법제처장에 이강섭 법제처 차장, 행정안전부 차관에 이재영 행안부 정부혁신조직실장, 해양수산부 차관에 박준영 해수부 기획조정실장이 승진 기용됐다. 농촌진흥청장에는 허태웅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한국농수산대학 총장, 특허청장에 김용래 산업통상자원부 산업혁신성장실장, 새만금개발청장에 양충모 기획재정부 재정관리관을 발탁했다. 또한 국가보훈처 차장에 이남우 국방부 인사복지실장, 공정거래위원회 부위원장에 김재신 공정위 사무처장을 내정했다.


외교부 1차관에 내정된 최종건 국가안보실 평화기획비서관. 연합뉴스

법제처장에 내정된 이강섭 법제처 차장. 연합뉴스

행정안전부 차관에 내정된 이재영 행정안전부 정부혁신조직실장. 연합뉴스


최종건 외교부 1차관은 호주 올세인츠칼리지고와 미국 로체스터대를 졸업했고 국가안보실 평화군비통제비서, 연세대 정치외교학과 부교수 등을 역임했다.

이강섭 법제처장은 서울 양정고와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법제처 경제법제국장, 법제처 법령해석국장 등을 역임했다.

이재영 행정안전부 차관은 광주진흥고, 한양대 법학과 출신으로 전라남도 행정부지사,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장 등으로 활동했다.


해양수산부 차관에 내정된 박준영 해양수산부 기획조정실장. 연합뉴스

농촌진흥청장에 내정된 허태웅 한국농수산대학 총장. 연합뉴스

특허청장에 내정된 김용래 산업통상자원부 산업혁신성장실장. 연합뉴스


박준영 해양수산부 차관은 경기 수성고와 고려대 행정학과 출신으로 주영국대한민국대사관 공사참사관, 해양수산부 대변인 등을 역임했다.

허태웅 농촌진흥청장은 서울 서라벌고와 서울대 농학과를 나왔으며 농림축산식품부 유통소비정책관, 농림축산식품부 식품산업정책실장 등을 지냈다.

김용래 특허청장은 서울 영락고와 연세대 전기공학과를 졸업했으며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산업정책관, 산업통상자원부 통상차관보 등을 역임했다.


새만금개발청장에 내정된 양충모 기획재정부 재정관리관. 연합뉴스

국가보훈처 차장에 내정된 이남우 국방부 인사복지실장. 연합뉴스

공정거래위원회 부위원장에 내정된 김재신 공정거래위원회 사무처장. 연합뉴스


양충모 새만금개발청장은 전라고와 연세대 경제학과 출신으로 기획재정부 공공정책국장, 기획재정부 경제예산심의관 등을 역임했다.

이남우 국가보훈처 차장은 서울 명지고와 서울대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했고 주한미군기지이전사업단 기획부장, 국방부 기획관리관 등으로 활동했다.

김재신 공정거래위원회 부위원장은 서울 화곡고와 성균관대 경제학과를 졸업했으며 공정거래위원회 경쟁정책국장, 공정거래위원회 상임위원 등을 맡았었다.

이번에 단행된 9개 부처 차관급 인사들 중 서울 출신이 5명, 경기, 전북 출신이 각각 1명, 해외 고교 졸업이 1명으로 나타났다. 대구경북 출신은 한 명도 들어있지 않았다.

이화섭 기자 lhsskf@imaeil.com
한 때 공장 근로자, 주민 대피령
1시간 40분만에 진화, 원인 조사 중
환경부 유독물질 피해 여부 조사 중

14일 울산시 울주군 온산읍 온산공단 내 LG화학에서 화재가 발생하면서 유독물질이 누출돼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울산시소방본부 제공

【파이낸셜뉴스 울산=최수상 기자】 울산 울주군 온산공단 내 LG화학에서 14일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해 1시간 40분여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화재로 인한 유독성 물질이 누출돼 공장 근로자와 주민들이 긴급 대피하기도 했다.

울산시소방본부에 따르면 화재는 이날 오전 10시 40분께 LG화학 내 작물보호재 탱크 야적장에서 발생했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시간 40분만인 12시 20분께 완전 진화됐다.

하지만 화재 현장에서 농약성분으로 알려진 클로로아세트아미드(2-클로로-N-(시아노-2-티에닐메틸)-아세트아미드·CCTA)가 누출돼 해당 공장과 인근 공장의 근로자들이 긴급 대피했다.

또 관할 울주군이 공공안전경보를 통해 주민들의 실내 대피와 차량의 사고 현장 우회를 긴급 통보하기도 했다.

누출된 유독물질은 매스꺼움을 유발하면서 접촉시 알레르기성 자극 반응 일으키고, 피부와 눈에도 심한 자극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졌다.

화재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환경부에서는 유독물질에 따른 피해 여부를 조사 중이다.

ulsan@fnnews.com 최수상 기자

[디지털데일리 권하영기자] LG유플러스(대표 하현회)는 75주년 광복절을 맞아 여성 독립운동가를 알리고 숭고한 뜻을 기리는 SNS 감사 캠페인을 17일까지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LG유플러스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계정에 올려진 여성 독립운동가 9인 ▲권기옥 ▲김마리아 ▲나혜석 ▲남자현 ▲박차정 ▲오광심 ▲이병희 ▲최복동 ▲현계옥의 게시물을 자신의 SNS 계정에 재게시(리그램)하면 된다. 게재 시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애국지사들의 감사함을 기리자는 의미의 ‘#당연하지않은일상’ 캠페인 해시태그와 ‘#여성독립운동가’, ‘#LG유플러스’ 총 3가지 해시태그를 포함해야 한다.

이번 여성 독립운동가 감사 캠페인은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 사진과 짧은 글, 해시태그로 신념을 드러내는 활동을 중시하는 MZ세대와 함께 상대적으로 주목 받지 못한 여성 독립운동가를 널리 알리고 역사를 기억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총 815명에게 ‘여성 독립운동가 애국 굿즈 패키지’를 제공한다. 패키지에는 역사 디자이너 ‘개식이(개념과 의식있는 이들)’가 제작한 ▲독립운동가 9인의 얼굴이 새겨진 LG유플러스 블랙 에디션 티셔츠 ▲‘빛을 되찾다’라는 ‘광복(光復)’에서 착안된 빛이 비춰지는 무궁화 모양의 뱃지 ▲무궁화 그립톡 ▲감사 카드가 포함됐다.

<권하영 기자>kwonhy@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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